덴탈뉴스

“부산 열기 서울까지”…네오바이오텍, ‘서울 ALX 렉처투어’ 개최

2026.10.12

신상완·허영구·최강덕·박찬 원장 참여…Bone·Tissue 경계 넘는 임상 철학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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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임플란트 전문기업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 이하 네오)이 지난 9월 부산에서 열린 ‘ALX 렉처투어’의 열기를 이어 오는 10월 31일(토) 서울에서 행사를 개최한다.

지난 9월 12일 열린 부산 ALX 렉처투어에서는 이근용·허영구·최강덕 원장이 연자로 나서 임플란트 커넥션, ALX-BT, Full-Arch 치료 전략 등 주요 임상 주제를 각자의 경험과 관점에서 풀어내며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번 서울 ALX 렉처투어는 ‘강의가 아닙니다, 고백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신상완·허영구·최강덕·박찬 원장이 참여해 임상에서 축적한 노하우와 치료 철학을 공유한다. 여러 연자의 발표와 패널 토론을 결합해 서로 다른 임상 경험과 판단 기준을 비교하고, 주요 쟁점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총 4개 세션으로 구성되며, 각 세션은 40분 강연과 20분 패널 토론으로 진행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신상완 원장이 ‘임플란트를 이용한 재건 보철의 장기 성공 전략’을 주제로 강연한다. GBR과 픽스처(Fixture) 선택부터 식립 원칙, Physiologic Custom Abutment, 보철물(Prosthesis) 장착 및 교합 조정까지 장기적인 임상 성공을 위한 주요 고려사항을 짚는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허영구 원장이 ‘왜 ALX-BT를 만들었는가’를 주제로 강연한다. 본 레벨(Bone Level)과 티슈 레벨(Tissue Level)의 경계를 넘어 하나의 시스템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ALX-BT의 설계 배경과 개발 철학, 임상적 의미를 소개한다.

세 번째 세션에서는 최강덕 원장이 ‘Full-Arch, 이제 더 단순해질 수 있다’를 주제로 ALX와 SmileArch를 활용한 임플란트 식립 및 보철 전략의 변화와 실제 임상 노하우를 전달한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박찬 원장이 ‘임상에서 통하는 임플란트 보철의 조건’을 주제로 강연한다. 직접 기공 과정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재설계한 모델리스 티슈 레벨 프로토콜과 임상 적용법을 설명한다.

강연장 내외부에는 네오의 주요 제품과 디지털 솔루션을 살펴볼 수 있는 전시 및 핸즈온 존도 마련된다. 즉시 로딩 임플란트 ALX-BT와 ALX-IT, 프리미엄 유니트 체어 NEO CHAIR M7, 무치악 케이스의 진료 효율성을 높여주는 SmileArch Scanbody Kit와 SmileArch M, 구강스캐너(Panda Scanner) 등을 참가자들이 직접 확인하고 체험할 수 있다.

네오바이오텍 관계자는 “이번 서울 ALX 렉처투어는 연자들의 실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각자의 치료 철학을 나누고, 패널 토론을 통해 다양한 임상 관점을 함께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ALX를 비롯한 다양한 임상 솔루션의 실제 활용법과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얻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참가 신청 및 문의는 지역 담당 영업사원을 통해 가능하며, 사전 등록은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출처 : 덴탈뉴스(https://www.dentalnews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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