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탈뉴스

네오바이오텍, ‘2026 네오 월드 심포지엄’ 하노이서 개최

2026.04.28

Full-Arch 중심 글로벌 학술 교류의 장 … 1,200여 명 치과의사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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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 이하 네오)이 지난 4월 18일부터 19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2026 네오바이오텍 월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From Single To Full Arch – The Journey to 100% Success Continues’를 슬로건으로, Full-Arch 임플란트 치료를 중심으로 한 최신 임상 술식과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공유하는 글로벌 학술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베트남을 비롯해 유럽, 중동, 중남미, 중국 등 세계 각국에서 1,200여 명의 치과의사가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첫날 Pre-Congress에서는 Dr. Thaveeprungsiporn이 네오 제품을 활용한 All-on-X의 10년 임상 경험과 디지털 워크플로우 전환 과정을 소개했다. 허영구 원장은 Full-Arch 보철 설계와 제작 노하우를 공유하며 심미성, 기능성, 장기적 안정성을 고려한 보철 전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최강덕 원장은 디지털 기반 All-on-X 치료의 임상 적용 가능성을 제시했으며, Dr. Scott Ganz는 성공적인 Full-Arch 임플란트 재건을 위한 진단과 치료계획 수립의 핵심 요소를 설명했다.

메인 행사인 19일에는 Dr. Sonthi Sirimai, Dr. Scott Ganz, Dr. Luis De Bellis, 허영구 원장 등 7명의 연자가 Full-Arch 재건, AI 기반 Bone Segmentation, 디지털 진단, 보철 프로토콜 등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특히 허영구 원장은 최대 2회 내원만으로 수술부터 최종 보철까지 완성할 수 있는 간소화된 Full-Arch 임상 프로토콜을 소개해 주목받았다.

오후 세션에서는 ‘SmileArch System’을 중심으로 식립, 고정, 보철까지 이어지는 실제 임상 흐름이 소개됐다. Dr. Shankar Iyer는 GBR 기반 Full Arch 치료 전략을, Dr. Pratik Chheda와 Dr. Sabri Cemil İşler는 디지털 워크플로우와 고난도 케이스 솔루션을 각각 발표했다.

전시장에서는 즉시로딩 임플란트 ‘ALX-IT’, ‘ALX KIT’, ‘CL-Link’, ‘NEO CHAIR M7’, ‘CMI Implant’, ‘SmileArch Scanbody Kit’, ‘SmileArch M’ 등 네오의 주요 제품과 솔루션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돼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네오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은 Full-Arch를 중심으로 임플란트 치료의 최신 임상 전략과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글로벌 치과의사들과 공유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제품과 학술 콘텐츠를 바탕으로 임플란트 치료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덴탈뉴스(https://www.dentalnews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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