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탈투데이

네오바이오텍 ‘미얀마 임플란트 세미나’ 성황

2026.09.07

현지 치과의사 250여 명 참석 열기
이성복 명예교수 임상 노하우 공유

c24d7a50d8f6044d681d2f8c1abbbce3_1788770512_9096.png
글로벌 임플란트 전문기업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 지난달 28~30일 미얀마에서 개최한 글로벌 임플란트 세미나에 현지 치과의사 250여 명이 참석해 큰 관심을 받았다.

이성복 명예교수(경희대)가 연자로 나서 CMI Concept부터 Immediate/AnyTime Loading, 디지털 임플란트 가이드 치료 전략, ‘Neo NaviGuide Kit’를 활용한 가이드 술식 및 핸즈온 실습까지 사흘간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이끌며 현지 의료진의 큰 호응을 얻었다.

첫날에는 미얀마 보건부 소속 치과의사들을 대상으로 CMI Concept와 Immediate/AnyTime Loading의 핵심 개념과 임상 적용법을 소개했다. 다양하면서도 고난도의 임상 증례를 바탕으로 환자의 상태와 임상 조건에 따른 치료 전략을 공유했고, 골질에 구애받지 않은 초기 고정력 확보에 대해 참가자들의 많은 관심이 쏠렸다.

둘째 날에는 임플란트 치료의 핵심 개념과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임상 전략을 다뤘다. Top-Down Philosophy와 Digital Workflow를 기반으로 적절한 임플란트 로딩 시기를 판단하는 방법, Brain-Guided와 Computer-Aided Implant Surgery를 결합한 ‘Digilog Dentistry’ 개념과 즉시 임시보철 적용법 등을 실제 증례를 통해 소개했다. 특히 디지털 기술을 실제 임상에 접목하는 구체적인 방법과 다양한 치료 사례를 제시해 참가자들의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마지막 날에는 ‘Neo NaviGuide Kit’를 활용한 핸즈온 세션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Jawbone Model을 활용해 골질 평가부터 드릴링, 적절한 식립 토크 확보까지 단계별로 실습했으며, Neo NaviGuide Kit의 체계적인 가이드 술식과 임상 활용성을 경험하며 제품 완성도에 대해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

한 현지 치과의사는 “이론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임상 증례와 직접적인 핸즈온 실습이 연계되어 실제 임상 적응에 큰 도움이 됐다. 네오바이오텍의 혁신적인 임플란트 시스템과 디지털 가이드의 우수성을 체감한 시간”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출처 : 덴탈투데이(http://www.dttoday.com)
네오포럼 가입 아이콘

네오포럼
가입

임상 FAQ 아이콘

임상FA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