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탈뉴스

네오바이오텍, 전국 5개 도시서 임플란트 세미나 개최

2026.04.02

All-on-X부터 합병증 관리까지...백장현 허봉천 김중민 원장강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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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플란트 솔루션 기업 네오바이오텍이 4월 한 달간 전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치과의사를 대상으로 한 임플란트 세미나를 진행한다.

㈜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 이하 네오)은 오는 4월 6일부터 25일까지 서울 노원, 경기 수원, 강원 춘천, 부산, 경남 창원 등 전국 5개 지역에서 임플란트 임상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김중민, 허봉천, 백장현 원장 등 3명의 연자가 참여해 임플란트 시술 과정에서 실제로 마주하는 문제 해결과 술식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임상 전략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백장현 원장은 4월 6일 춘천과 25일 부산에서 ‘All-on-X: 무엇을 고민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강연에서는 즉시로딩 임플란트 ‘ALX-IT’를 기반으로 All-on-X 치료의 정확도와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핵심 요소를 다룬다. 특히 정확한 인상 채득과 바이트 채득 전략, 교합 조정 시간을 단축하기 위한 임상 접근법, Zirconia와 Ti Bar 선택 기준 및 적응증·비적응증 등을 실제 임상 사례를 바탕으로 심층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허봉천 원장은 4월 8일 수원에서 ‘임플란트 합병증 해결 전략’을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ALX-IT 시스템을 중심으로 임플란트 치료 후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합병증의 원인을 분석하고 이에 대한 대응 방안을 제시한다. 아울러 개원가에서 활용 가능한 마케팅 전략도 함께 다뤄 진료 운영 측면에서도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중민 원장은 4월 17일 서울과 20일 창원에서 ‘Flapless & Graftless ALX Surgical Protocol’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강연에서는 보철적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수술 프로토콜과 ALX 임플란트의 구조적 특징을 반영한 식립 전략을 소개한다. 특히 골폭이 좁거나 낮은 조건에서도 안전하게 임플란트를 식립할 수 있는 임상 노하우가 공유될 예정이다.

네오바이오텍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임플란트 치료의 정확성과 진료 효율성을 동시에 향상시키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치과의사들과의 학술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덴탈뉴스(https://www.dentalnews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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