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탈투데이

네오바이오텍, 캄보디아 치과의사 방한 세미나 열어

2026.06.01

이성복·백장현 연자 ‘All-on-X’ & ‘X-on-X’ 공유
원주 사옥 최첨단 생산 및 연구 시설도 둘러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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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 지난 26ㆍ27일 캄보디아 치과의사 50여명을 상대로 방한 세미나를 열었다.

첫날 서울 청담동 GAO 세미나실에서 백장현 원장의 강연 및 핸즈온 세션이 진행됐다. 백 원장은 네오의 최신 임플란트 기술을 소개하고 ‘All-on-X’ 임플란트 치료의 최신 임상 노하우를 공유했다.

All-on-X 치료의 기본 개념부터 진단, 치료계획 수립, 식립 전략까지 실제 임상에서 고려해야 할 핵심 요소를 다뤘다. 다양한 임상 증례를 바탕으로 초기 고정력 확보 전략과 제한된 골 조건에서의 활용 방법을 공유해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핸즈온 세션에서는 네오의 디지털 장비인 ‘Neo NaviGuide’를 활용해 All-on-X 임플란트 식립과 즉시로딩 프로토콜을 단계별로 실습했다.

둘째 날에는 강원도 원주에 있는 네오바이오텍 본사를 방문해 생산 및 연구 시설을 견학했다. 참가자들은 네오의 우수한 품질관리 시스템과 최첨단 자동화 생산시설을 직접 확인하며 세계적 수준의 기술력을 확인했다.

이어 이성복 명예교수가 ‘Mastering All-on-X & X-on-X’를 주제로 한 특강을 통해 성공적인 전악 수복 케이스를 위한 치료계획 수립과 수술 전략, 보철 과정, 교합 관리, 장기적인 유지·관리 프로토콜까지 폭넓은 임상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했다.

회사 측은 “캄보디아 치과의사들이 All-on-X 임플란트 치료와 즉시로딩 프로토콜을 직접 경험하고, 네오의 디지털 임상 솔루션과 제조 경쟁력을 확인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 의료진과 임상 노하우를 지속적으로 공유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출처 : 덴탈투데이(http://www.dt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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