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탈뉴스

“강의가 아닙니다, 고백입니다”… 네오바이오텍, 부산·서울서 ‘ALX 세미나’ 개최

2026.07.24


“우리는 왜 선택을 바꿨는가”… 연자 3인의 임상 전향 스토리 공개

압축 강연과 현장 패널 토론 결합… 일방향 강연 탈피한 역동적 포맷

b0fe13acd170537fff2e74b6fc5fbfcc_1784867436_8841.jpg 

이번 세미나는 ‘강의가 아닙니다, 고백입니다’를 슬로건으로, 기존의 일방적인 단독 강연 방식에서 벗어난 ‘멀티 스피커×패널 디스커션’ 형식으로 진행된다. 연자 3인이 각각 핵심 주제에 대한 압축 강연을 펼친 뒤 한자리에 모여 주요 임상 쟁점을 놓고 토론하는 방식이다.

메인 타이틀인 ‘우리는 왜 선택을 바꿨는가’는 연자들의 실제 임상 전향 경험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다양한 임플란트 시스템을 경험한 임상가들이 ALX를 선택하게 된 배경과 임상적 판단, 치료 철학을 솔직하게 공유할 예정이다.

9월 12일 부산 아르피나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첫 세미나에는 허영구 대표와 최강덕·이근용 원장이 연자로 참여한다. 10월 31일 서울대학교치과병원 8층 대강당에서 열리는 서울 세미나에는 허영구 대표와 최강덕·박찬 원장이 강연과 토론을 진행한다.

세미나는 오후 4시부터 8시 30분까지 총 3개 주제로 구성되며, 각 세션은 40분 강연과 20분 패널 토론으로 진행된다.

첫 번째 주제는 ‘오래가는 임플란트는 무엇이 다른가’다. ‘임플란트 회사가 말하지 않은 불편한 진실’을 중심으로 구치부 임플란트의 장기 성공 조건과 커넥션 선택의 중요성을 살펴본다. 이어 ‘임플란트 디자인보다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왜 지금 다시 Internal Tissue Level인가’ 등을 놓고 토론한다.

두 번째 주제에서는 Bone Level과 Tissue Level의 통합 가능성을 다룬다. ALX-BT의 개발 배경과 설계 철학을 소개하고, Bone Level과 Tissue Level 통합의 가능성과 한계, IT Octa와 IS Hexa 커넥션의 선택 기준에 대해 논의한다.

마지막 주제는 ‘Full-Arch의 실패는 수술 전에 결정된다’다. ALX와 SmileArch를 활용한 식립 및 보철 전략을 소개하고, Guided Surgery와 Freehand 중 어떤 방식이 더 예측 가능한지, Full-Arch 실패의 본질이 수술과 보철 중 어디에 있는지를 놓고 연자들의 임상 철학을 공유한다.

네오바이오텍 관계자는 “이번 ALX 세미나는 연자가 일방적으로 지식을 전달하는 자리가 아니라 각자의 임상 철학을 솔직하게 공개하고 현장에서 검증받는 자리”라며 “연자 간 어떤 질문과 논쟁이 오갈지 예측하기 어렵다는 점이 이번 세미나의 가장 큰 매력”이라고 밝혔다.

참석자에게는 저녁 식사가 제공되며, 참가 신청과 문의는 지역 담당 영업사원을 통해 가능하다. 사전등록 인원을 기준으로 선착순 마감된다.


출처 :  https://www.dentalnews1.com/

네오포럼 가입 아이콘

네오포럼
가입

임상 FAQ 아이콘

임상FA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