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탈아리랑

네오-치주학회, 학술 협력 MOU... ‘All-on-4’ 라이브 서저리 소개

2026.09.14

10월 국제종합학술대회 지원 강화 및 학술 교류 확대
학술 콘텐츠 공동 개발 및 임상의 교육 프로그램 연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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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 이하 네오)이 지난 9일 서울대학교치과병원에서 대한치주과학회(회장 설양조, 이하 치주학회)와 학술 교류 및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오는 10월 23일(금)부터 25일(일)까지 서울대학교치과병원에서 열리는 ‘2026년 대한치주과학회 제66회 국제종합학술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고, 치주 및 임플란트 분야의 학술 교류와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측은 이번 MOU를 통해 학술대회 운영 지원, 학술 콘텐츠 공동 개발, 임상의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연계 등 다각적인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허영구 대표는 이번 국제종합학술대회에서 ‘All-on-4’를 주제로 Live Surgery와 임상 강연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즉시 풀아치(Full-Arch) 수복을 위한 수술·보철 프로토콜과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소개할 예정이다.

Live Surgery에서는 All-on-4 수술 후 ‘SmileArch Scanbody’를 활용한 디지털 스캔을 진행한다. 이어 3D 프린팅을 통해 수술 당일 임시 보철을 제작·장착하는 Full-Arch 디지털 워크플로우를 시연한다. 임상 강연에서는 해당 증례를 바탕으로 수술 계획부터 임플란트 식립, 즉시 보철 수복까지 아우르는 All-on-4에 대한 임상 노하우를 공유할 계획이다.

네오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학술 교류도 확대하고 있다. 세계 최대 규모의 유럽임플란트학회(EAO 2026) 참가를 앞두고 있으며, 러시아와 포르투갈 등 유럽과 아시아 주요국에서 대규모 글로벌 학술 세미나를 개최해 차별화된 CMI Concept과 디지털 가이드 솔루션에 대해 알릴 예정이다.

허영구 대표는 “치주학회와의 협약은 국내외 치의학 발전과 임상 수준 향상을 위한 뜻깊은 발걸음”이라며, “EAO 참가 및 해외 학술 세미나 등 지속적인 글로벌 학술 교류를 통해 네오의 독창적인 기술력을 널리 알리고, 세계 치과의사들과 함께 임상 발전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네오는 전 세계 80여 개국에 연간 130만 개 이상의 임플란트를 공급하며 우수한 품질과 독창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K-임플란트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출처 : 덴탈아리랑(http://www.dentalarir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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