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신문

[핫프로덕트] 프리미엄 유니트체어 ‘NEO CHAIR M7’

2026.09.21

‘Miracle 7’으로 진료 편의성·안전성 강화

사용자 중심의 세심한 설계, 7가지 핵심 가치로 압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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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바이오텍(대표 허영구·이하 네오)의 프리미엄 유니트체어 ‘NEO CHAIR M7(이하 M7)’이 술자와 환자를 함께 배려한 ‘Miracle 7’을 앞세워 개원가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M7’은 ‘진료실의 품격을 바꾸는 단 하나의 체어’라는 슬로건 아래 네오의 기술력과 인체공학적 설계를 집약한 제품이다. 실제 임상 환경에서 검증된 기능과 안전 시스템, 사용자 중심의 세심한 설계를 7가지 핵심 가치로 압축한 것이 바로 ‘Miracle 7’이다.

 

‘Miracle 7’ 핵심 기능으로 구현한 프리미엄 유니트체어

‘M7’의 경쟁력은 술자와 환자 모두의 만족을 겨냥한 ‘Miracle 7’ 핵심 기능에 있다. △혁신적 편의성 △차원이 다른 편안함 △압도적인 라이트 △철저한 감염 관리 △세심한 온수 공급 △공간적 미학 △높은 안전성의 일곱 가지 요소가 모여 실제 진료 현장의 필요에서 출발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혁신적 편의성’은 국내 최초로 적용된 전동식 카트 높이 조절 기능과 에어브레이크 마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술자의 체형과 진료 포지션에 맞춰 정밀하게 위치를 조절할 수 있어 진료 효율을 높였다. 메탈 소재의 얇은 등판(4㎜)은 술자의 무릎 공간을 넉넉하게 확보해 환자에게 더 자연스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돕는다. 이 두 가지가 곧 ‘차원이 다른 편안함’으로 이어지는 지점이다.

 

‘철저한 감염 관리’와 ‘높은 안전성’도 ‘M7’의 강점이다. 자동 ASTER 수관세척 시스템이 유니트체어 내부 수관을 상시 관리해 감염 위험을 낮췄고, ‘세심한 온수 공급’ 덕분에 핸드피스부터 스케일러까지 충분한 온수가 이어져 진료 중 환자가 느끼는 시림 증상과 불편을 줄였다. 진료 중 장애물을 감지하면 체어가 자동으로 멈춘 뒤 반대 방향으로 상승하는 안전 감지 센서까지 더해, 안심하고 진료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

 

‘압도적인 라이트’는 기본 장착된 12구 LED 라이트에서부터 시작된다. 전작 대비 새롭게 탑재된 이 라이트는 넓고 선명한 시야를 확보해 정밀한 진료를 돕는다. 부드럽고 두께감 있는 프리미엄 가죽 시트 역시 장시간 진료에도 환자의 신체적 부담을 줄여, 앞서 언급한 ‘차원이 다른 편안함’을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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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 환경을 고려한 디테일과 커스터마이징 옵션

‘M7’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실제 진료 과정 곳곳을 살핀 세부 기능으로 사용자의 관점에서 활용성을 한 번 더 끌어올렸다.

 

국내 최대 넓이의 닥터 테이블과 고해상도 디스플레이 덕분에 다양한 진료 기구를 여유롭게 세팅하면서도 필요한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저소음의 부드러운 구동은 진료 환경을 한층 안정적으로 만든다. 원터치로 체어를 직립 상태로 전환하는 ‘Clean up Position’ 기능도 탑재돼 진료 후 정돈과 다음 진료 준비까지 매끄럽게 이어진다.

 

‘공간적 미학’ 역시 ‘M7’이 놓치지 않은 부분이다. 12가지 컬러 라인업(Red, Yellow, Blue, Black, Gray, Brown, Olive Green 등)을 갖춰 치과별 인테리어 콘셉트에 맞는 색상을 고를 수 있고, 이를 통해 진료실 분위기를 한층 고급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

 

‘압도적인 라이트’의 완성은 최대 13만lx 조도의 무영등 옵션이다. 일반 진료는 물론 고난도 수술이나 정밀 진료가 필요한 환경까지 유연하게 대응하며, 진료 부위를 그림자 없이 선명하게 비춰 안정적인 시야를 확보해 준다.

네오 관계자는 “‘M7’은 실제 진료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반영한 제품으로, 출시 이후 꾸준한 수요와 함께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유니트 체어 시장에서 입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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